본문 바로가기
곤충 - 메뚜기목

나르는 모습이 선녀 같아 선녀벌레

by 아야해 2015. 10. 11.

 

 

 

선녀벌레

 

매미목 선녀벌레과

학 명 : Geisha distinctissima (Walker)

 

성충의 체장은 약 5mm.

긴 날개를 포함한 전장은 10mm 정도이며,

몸은 연한 황록색 또는 초록색을 띠고 때때로 체표면에 회백색 가루가 다소 산재 한다.

머리는 앞가슴등판 보다 훨씬 더 좁고 정수리는 옆 가장자리를 따라 융기 되었다.

작은 방패판에는 세로로 발달된 3개의 유기선을 가지고 있다.

앞날개는 크고 넓게 삼각형으로 발달 하였고 담녹색으로 불투명하고

선단부 가장자리를 따라 붉은색 띠무늬를 가닞다.

앞날개의 선단부 뒷모서리는 거의 직각을 이룬다.

선단부의 앞 모서리는 완만하고 둥글며 뒷날개는 잘 발달하였고 녹색을 띤 백색으로 투명하다.

보통 날개를 종방향으로 정지 하고 있어 측면에서 보면 삼각형으로 보인다.

-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

 

 

넓은 날개를 펼쳐 나풀나풀 날아가는 모습이 마치 선녀의 날개짓 같다고 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