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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풍경

봄이 왔어요.

by 아야해 2010. 3. 5.

 

봄의 전주곡

 

이끼꽃

 

봄비가 주룩 주룩

얼음이 녹느 소리가 들리는데

이끼가 꽃을 피웟네요.

 

 

 

봄의 전령사 개나리

 

노란색의 개나리도 삐약 삐약 피었네

곧 노랑나비 흰나비도 찾아 오겠죠.

 

 

 

갯버들

버드나무목 버드나무

다른 이름은 버들강아지, 버들개지

 

꽃이 피기직전의 모양을 보면 잔잔한 솜털로 덮여 있고, 꽃이 핀 다음에도 부드러운 솜처럼 보입니다.

이것이 마치 강아지의 털과 같아서 붙여진 이름으로 생각됩니다.

 

싸늘한 봄 바람에

오동통 노랗게 갯버들이 예쁘게 피었어요.

 

갯버들

수꽃 꽃차례는 길이 3~6cm에 붉은빛이 도는 노란색. 암꽃 꽃차례는 길이 2.5~4.5cm에 붉은빛이 도는 갈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