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도다리4

추억의 영도 다리를 걸어 영도로 영도다리를 걸어서 영도로 자갈치를 한바퀴 돌아 보고 걸어서 영도다리를 건너 다리밑으로 내려가 선박 계류장을 예쁘게 담아 보았습니다. 아야해 어린시절 영도다리에서 다이빙하며 수영하고 놀던 곳, 여기 저기 추억을 느껴 보았습니다. 영도(절영도)대교 아래에서 본 영도다리와 선.. 2016. 5. 15.
자갈치 에서 자갈치 나들이 자갈치 친수공간 바닷가 길을 걸으며 담아 본 그림 입니다. 조각상 위쪽 영도대교가 하루에 두번 올라 가는 다리 입니다. 새로 생기 전 예전 영도다리 아야해 정말 많이 다니던 다리 였는데.. 피난살이 시절의 추억이 담긴 조각상이 문화공간에 자리하고 있네요. ' ' ' 건너.. 2016. 5. 11.
영도다리를 그리며 -둘째- 영도다리를 그리며 -둘째- 이제 이 다리는 없어지고 왕복 6차선으로 재 복원 한다고 합니다. 추억을 그리며 찾아 오는 관광객들도 여러명 보였어요 다리 밑으로 내려가 남항동 쪽으로 가면 남항동 선착장이 나타나죠... 맞으편 보이는 왼쪽 건물이 자갈치시장 입니다.. 오른쪽 보이는 탑이 용두산공원이.. 2010. 3. 4.
영도다리 추억을 그리며.. 영도다리 추억을 그리며... 부산 중구와 영도구를 연결하는 다리로서, 길이는 214.6 m, 너비는 18 m이다. 1931년에 착공, 1934년 3월에 준공되었다. 부산시청 남쪽에서 영도의 북서단을 잇는 이 다리는 개폐교(開閉橋)로 유명하였다. 선박이 통과할 때에는 다리의 중앙에서 양쪽으로 들어올려서 배를 통과시켰.. 2010. 3. 3.